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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청소차 압축기에 찍혀 발가락 절단
입력 2020.06.16 (11:26) 수정 2020.06.16 (11:32) 사회
오늘(16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송파구 방이역 인근에서 환경미화원 39살 A 씨의 발이 청소차 압축기에 찍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의 오른쪽 발가락 일부가 잘려나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과실 여부인지 확인하기 위해 당시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환경미화원 청소차 압축기에 찍혀 발가락 절단
    • 입력 2020-06-16 11:26:39
    • 수정2020-06-16 11:32:43
    사회
오늘(16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송파구 방이역 인근에서 환경미화원 39살 A 씨의 발이 청소차 압축기에 찍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의 오른쪽 발가락 일부가 잘려나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과실 여부인지 확인하기 위해 당시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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