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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채용 개입 울주군시설공단 전 간부 징역형
입력 2020.06.16 (21:54) 수정 2020.06.17 (15:40)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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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은 윗선의 지시를 받고 직원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전 본부장 6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한 A씨는 당시 울주군수와 공단 이사장 등에게서 특정 지원자의 채용을 챙겨보라는 지시를 받아 면접위원으로 참여해 높은 점수를 주거나 채점표를 몰래 고치는 등 8명의 채용과정에 부정하게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부정 채용 개입 울주군시설공단 전 간부 징역형
    • 입력 2020-06-16 21:54:22
    • 수정2020-06-17 15:40:24
    뉴스9(울산)
울산지방법원은 윗선의 지시를 받고 직원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전 본부장 6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한 A씨는 당시 울주군수와 공단 이사장 등에게서 특정 지원자의 채용을 챙겨보라는 지시를 받아 면접위원으로 참여해 높은 점수를 주거나 채점표를 몰래 고치는 등 8명의 채용과정에 부정하게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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