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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前 본부장, “수사 과정 위법” 대검에 감찰 요구
입력 2020.06.16 (21:54) 수정 2020.06.17 (15:40)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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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선거 당시 수천만원대의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민주당 울산시당 상임고문 김모 씨와 울산지역 중고차매매업체 대표 장모 씨가 수사 과정에서 위법이 있었다며 대검에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수사팀에 대한 감찰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피의사실이 소명됐다고 보기에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 송철호 前 본부장, “수사 과정 위법” 대검에 감찰 요구
    • 입력 2020-06-16 21:54:56
    • 수정2020-06-17 15:40:29
    뉴스9(울산)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수천만원대의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민주당 울산시당 상임고문 김모 씨와 울산지역 중고차매매업체 대표 장모 씨가 수사 과정에서 위법이 있었다며 대검에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수사팀에 대한 감찰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피의사실이 소명됐다고 보기에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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