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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웰리브, 노동자 직접 고용” 촉구
입력 2020.06.16 (22:33) 수정 2020.06.16 (22:33)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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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웰리브지회는 오늘(16일) 거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웰리브 측은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웰리브수송 노동자가 제기한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대법원이 직접 고용 형태를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는데도, 웰리브 측이 호텔 사업 분야 등에서 자회사를 통한 간접고용 형태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웰리브는 통근버스 운행 등 대우조선의 복지 관련 업무 등을 맡고 있습니다.
  • 금속노조 “웰리브, 노동자 직접 고용” 촉구
    • 입력 2020-06-16 22:33:24
    • 수정2020-06-16 22:33:26
    뉴스9(창원)
금속노조 웰리브지회는 오늘(16일) 거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웰리브 측은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웰리브수송 노동자가 제기한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대법원이 직접 고용 형태를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는데도, 웰리브 측이 호텔 사업 분야 등에서 자회사를 통한 간접고용 형태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웰리브는 통근버스 운행 등 대우조선의 복지 관련 업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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