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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수도권 28명·대전 5명·검역 7명”
입력 2020.06.17 (10:17) 수정 2020.06.17 (11:06) 사회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8명은 수도권에서, 5명은 대전에서, 7명은 공항검역 과정에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만 2천 19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 사례는 31명,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28명, 대전 5명, 공항 검역 7명, 대구·충남·제주 각 1명입니다.

수도권은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 시작된 감염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고, 대전에서도 60대 여성으로부터 추가적인 접촉 감염이 일어났습니다.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고 있는 건 최근 중동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신규 유입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증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10일 50명, 11일 45명, 12일 56명, 13일 49명, 14일 34명, 15일 37명, 16일 34명, 17일 43명입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279명이고, 치명률은 2.29%였습니다. 현재 격리돼 치료받고 있는 환자는 천 145명,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만 774명입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 43명…“수도권 28명·대전 5명·검역 7명”
    • 입력 2020-06-17 10:17:01
    • 수정2020-06-17 11:06:23
    사회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8명은 수도권에서, 5명은 대전에서, 7명은 공항검역 과정에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만 2천 19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 사례는 31명,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28명, 대전 5명, 공항 검역 7명, 대구·충남·제주 각 1명입니다.

수도권은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 시작된 감염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고, 대전에서도 60대 여성으로부터 추가적인 접촉 감염이 일어났습니다.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고 있는 건 최근 중동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신규 유입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증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10일 50명, 11일 45명, 12일 56명, 13일 49명, 14일 34명, 15일 37명, 16일 34명, 17일 43명입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279명이고, 치명률은 2.29%였습니다. 현재 격리돼 치료받고 있는 환자는 천 145명,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만 77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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