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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모든 피서객에 발열 검사 의무화
입력 2020.06.17 (10:28) 수정 2020.06.17 (14:58) 뉴스광장(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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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든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하고 역과 터미널, 해수욕장 입구 등에 검역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보령시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역과 터미널, 해수욕장 입구 등 12곳에 발열 검사를 위한 검역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발열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피서객들은 손목밴드를 착용하고 고열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게 됩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다음 달 4일, 무창포해수욕장은 다음 달 11일 개장합니다.
  • 보령시, 모든 피서객에 발열 검사 의무화
    • 입력 2020-06-17 10:28:37
    • 수정2020-06-17 14:58:39
    뉴스광장(대전)
보령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든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하고 역과 터미널, 해수욕장 입구 등에 검역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보령시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역과 터미널, 해수욕장 입구 등 12곳에 발열 검사를 위한 검역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발열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피서객들은 손목밴드를 착용하고 고열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게 됩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다음 달 4일, 무창포해수욕장은 다음 달 11일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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