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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경매 물건 증가…낙찰률은 최하위
입력 2020.06.17 (11:42) 수정 2020.06.17 (15:55) 뉴스경남(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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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경매 물건은 늘고 있지만 낙찰률은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의 보고서를 보면 지난달 경남의 경매 물건은 2,307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두 달 연속 2천 건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낙찰률은 25.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평균 응찰자 수도 가장 적어 지역 경기 부진이 부동산에 반영돼 변동성이 커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 경남 경매 물건 증가…낙찰률은 최하위
    • 입력 2020-06-17 11:42:18
    • 수정2020-06-17 15:55:19
    뉴스경남(창원)
경남의 경매 물건은 늘고 있지만 낙찰률은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의 보고서를 보면 지난달 경남의 경매 물건은 2,307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두 달 연속 2천 건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낙찰률은 25.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평균 응찰자 수도 가장 적어 지역 경기 부진이 부동산에 반영돼 변동성이 커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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