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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확진자 다녀간 서울 서초구 주점 일시 폐쇄
입력 2020.06.17 (16:48) 수정 2020.06.17 (17:07) 사회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서초동에 있는 '강남1943' 주점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이 주점을 일시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소재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으로, 지난 13일 새벽 2시 42분부터 4시 15분까지 '강남1943'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확진자와 일행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었으며 주점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주점 직원에 대한 전수 조사 결과 1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7명은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확진자와 동행한 일행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가격리 중입니다.

서초구는 역학조사가 끝날 때까지 주점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이 확진자는 13일 '강남1943'에서 나온 후 새벽 2시 20분부터 5시 18분까지는 근처 주점'응야끼도리' 야외 테이블에 있었고, 다음날인 14일에는 강남구 역삼동 유흥업소에서 청소 등을 하며 3시간 정도 머물렀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13일 '응야끼도리'에서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응야끼도리'에는 춘천 거주 확진자가 지난 6일 새벽 0시 21분부터 4시 12분까지 머물렀고 이후 이 업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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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확진자 다녀간 서울 서초구 주점 일시 폐쇄
    • 입력 2020-06-17 16:48:16
    • 수정2020-06-17 17:07:00
    사회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서초동에 있는 '강남1943' 주점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이 주점을 일시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소재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으로, 지난 13일 새벽 2시 42분부터 4시 15분까지 '강남1943'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확진자와 일행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었으며 주점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주점 직원에 대한 전수 조사 결과 1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7명은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확진자와 동행한 일행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가격리 중입니다.

서초구는 역학조사가 끝날 때까지 주점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이 확진자는 13일 '강남1943'에서 나온 후 새벽 2시 20분부터 5시 18분까지는 근처 주점'응야끼도리' 야외 테이블에 있었고, 다음날인 14일에는 강남구 역삼동 유흥업소에서 청소 등을 하며 3시간 정도 머물렀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13일 '응야끼도리'에서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응야끼도리'에는 춘천 거주 확진자가 지난 6일 새벽 0시 21분부터 4시 12분까지 머물렀고 이후 이 업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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