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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소식] 강원도의회, ‘전문과학관’ 원주 선정 촉구 외
입력 2020.06.17 (20:29) 수정 2020.06.17 (20:29) 뉴스7(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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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가 정부의 '전문과학관' 건립 대상지로 원주 선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도의회는 건의문에서 강원권은 대형 전문과학관이 없는 전국의 유일한 지역으로, 원주에 전문과학관을 건립함으로써 과학 문화 체험기회 격차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일 수능 모의평가…12,000여 명 응시

올해 대입 수능에 대비한 모의평가가 내일(18일) 강원도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졸업생 등 만 2천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번 평가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천 2백여 명 줄었습니다.

이번 평가 성적표는 다음 달(7월) 9일, 수험생에게 배부됩니다.

강원지역 청소년 20년간 11만 명 감소

강원지방통계지청이 발표한 '강원지역 청소년 통계'를 보면, 올해 9살에서 24살 사이의 강원지역 청소년 인구는 2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6.5%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년 전인 2000년 36만 명보다 11만 명 감소한 수치입니다.

또, 앞으로 20년 후인 2040년에는 감소세가 지속돼 14만 3천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국 최고 통행료 체납 차량 붙잡혀…체납액 4,500만 원

고속도로 통행료를 500번 넘게 체납한 차량이 체납 시작 16개월 만에 단속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체납팀은 어제(16일)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 나들목에서 체납금액 4천5백만원으로 전국 최고 체납액을 기록한 화물차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소식] 강원도의회, ‘전문과학관’ 원주 선정 촉구 외
    • 입력 2020-06-17 20:29:18
    • 수정2020-06-17 20:29:26
    뉴스7(춘천)
강원도의회가 정부의 '전문과학관' 건립 대상지로 원주 선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도의회는 건의문에서 강원권은 대형 전문과학관이 없는 전국의 유일한 지역으로, 원주에 전문과학관을 건립함으로써 과학 문화 체험기회 격차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일 수능 모의평가…12,000여 명 응시

올해 대입 수능에 대비한 모의평가가 내일(18일) 강원도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졸업생 등 만 2천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번 평가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천 2백여 명 줄었습니다.

이번 평가 성적표는 다음 달(7월) 9일, 수험생에게 배부됩니다.

강원지역 청소년 20년간 11만 명 감소

강원지방통계지청이 발표한 '강원지역 청소년 통계'를 보면, 올해 9살에서 24살 사이의 강원지역 청소년 인구는 2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6.5%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년 전인 2000년 36만 명보다 11만 명 감소한 수치입니다.

또, 앞으로 20년 후인 2040년에는 감소세가 지속돼 14만 3천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국 최고 통행료 체납 차량 붙잡혀…체납액 4,500만 원

고속도로 통행료를 500번 넘게 체납한 차량이 체납 시작 16개월 만에 단속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체납팀은 어제(16일)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 나들목에서 체납금액 4천5백만원으로 전국 최고 체납액을 기록한 화물차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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