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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수변길’ 입장료 내면 지역 상품권 지급
입력 2020.06.21 (22:07) 수정 2020.06.21 (22:08)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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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수변길 방문객이 많이 늘어난 가운데 다음 달부터 입장 시 상품권 교환제가 시행됩니다.

장성호 수변길 방문객은 두 번째 출렁다리와 댐 오른편 수변길 개통 이후 주말 평균 방문객이 7, 8천 명으로 이전 4, 5천 명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장성군은 다음 달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는 장성호 수변길 이용 시 입구에서 3천 원을 내면 같은 금액의 장성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상품권 교환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장성호 수변길’ 입장료 내면 지역 상품권 지급
    • 입력 2020-06-21 22:07:38
    • 수정2020-06-21 22:08:08
    뉴스9(광주)
장성호 수변길 방문객이 많이 늘어난 가운데 다음 달부터 입장 시 상품권 교환제가 시행됩니다.

장성호 수변길 방문객은 두 번째 출렁다리와 댐 오른편 수변길 개통 이후 주말 평균 방문객이 7, 8천 명으로 이전 4, 5천 명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장성군은 다음 달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는 장성호 수변길 이용 시 입구에서 3천 원을 내면 같은 금액의 장성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상품권 교환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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