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전·경기 확진자 접촉한 주민 ‘음성’
입력 2020.06.21 (22:33) 뉴스9(청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전과 경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들과 접촉한 주민들이 음성 받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16일 대전시 69번째 확진자인 50대 여성이 청주시 서원구의 한 식당에서 접촉한 손님 2명을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3일 대전 76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옥천 군서면의 식당 주인 등 38명과 지난 9일 청주시 봉명동의 목욕탕 등을 방문한 경기도 고양시 5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15명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대전·경기 확진자 접촉한 주민 ‘음성’
    • 입력 2020-06-21 22:33:22
    뉴스9(청주)
대전과 경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들과 접촉한 주민들이 음성 받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16일 대전시 69번째 확진자인 50대 여성이 청주시 서원구의 한 식당에서 접촉한 손님 2명을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3일 대전 76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옥천 군서면의 식당 주인 등 38명과 지난 9일 청주시 봉명동의 목욕탕 등을 방문한 경기도 고양시 5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15명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