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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비응항 인근 폐기물 창고서 불…밤새 진압 중
입력 2020.06.26 (04:14) 수정 2020.06.26 (05:13) 사회
어제(25)저녁 11시쯤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백여 명과 진압 장비 29대를 투입해 밤새 불을 끄고 있지만, 창고 내부에 쌓인 수천 톤의 폐기물에 불이 붙어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군산 비응항 인근 폐기물 창고서 불…밤새 진압 중
    • 입력 2020-06-26 04:14:44
    • 수정2020-06-26 05:13:54
    사회
어제(25)저녁 11시쯤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백여 명과 진압 장비 29대를 투입해 밤새 불을 끄고 있지만, 창고 내부에 쌓인 수천 톤의 폐기물에 불이 붙어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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