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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거리 파티 해산하자 경찰 공격
입력 2020.06.26 (10:42) 수정 2020.06.26 (11:0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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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브릭스턴에서 허가받지 않은 대규모 거리 파티가 열렸는데요.

경찰이 이를 해산하려 하자 일부 시민들이 경찰을 공격하면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향해 폭력을 휘두르거나 경찰차를 파손시키기도 했는데요.

이번 난동으로 경찰관 22명이 다쳤고, 시민 4명은 경찰 폭행과 공공질서 훼손 등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 영국 런던, 거리 파티 해산하자 경찰 공격
    • 입력 2020-06-26 10:44:29
    • 수정2020-06-26 11:04:02
    지구촌뉴스
영국 런던 브릭스턴에서 허가받지 않은 대규모 거리 파티가 열렸는데요.

경찰이 이를 해산하려 하자 일부 시민들이 경찰을 공격하면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향해 폭력을 휘두르거나 경찰차를 파손시키기도 했는데요.

이번 난동으로 경찰관 22명이 다쳤고, 시민 4명은 경찰 폭행과 공공질서 훼손 등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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