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악성 민원 대처 모의훈련…안전한 민원실 만든다
입력 2020.06.26 (11:08) 930뉴스(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무주군이 악성 민원인 대처 모의훈련을 하고 악성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정읍시 구룡동 정읍허브원에는 라벤더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한 민원인이 폭언하며 행패를 부립니다.

담당 공무원이 나서 말려보지만 행패는 계속됩니다.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소란은 진정됩니다.

무주군이 악성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모의 훈련에는 민원실 담당 공무원, 경찰 등이 참여해 폭언과 폭행, 성희롱을 하는 민원인 대처 요령 등을 점검했습니다.

[김연흥/무주군 민원봉사과장 : "악질 민원을 신속하게 대처해서 안전한 업무 환경과 친절한 민원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정읍시 구룡동에 있는 정읍허브원에 라벤더꽃이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벤더꽃은 정읍허브원 7만3천 제곱미터에 30만 주가 심어졌으며 이달 들어 연한 보랏빛과 함께 은은한 향을 내뿜고 있습니다.

[송대효/정읍시 농업정책과 :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반응에서 큰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시에서는 앞으로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서 관광과 향기 산업에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남원 향토 기업인 인월요업과 산나물협동조합이 옹기에 기른 산삼을 먹는 선물용 화분을 출시했습니다.

이 화분은 남원 인월의 전통 상품인 옹기에 지리산에서 재배한 산삼을 심어 상품화한 것으로, 산삼을 길러서 먹은 뒤 빈 옹기는 양념 그릇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악성 민원 대처 모의훈련…안전한 민원실 만든다
    • 입력 2020-06-26 11:08:58
    930뉴스(전주)

[앵커]

무주군이 악성 민원인 대처 모의훈련을 하고 악성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정읍시 구룡동 정읍허브원에는 라벤더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한 민원인이 폭언하며 행패를 부립니다.

담당 공무원이 나서 말려보지만 행패는 계속됩니다.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소란은 진정됩니다.

무주군이 악성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모의 훈련에는 민원실 담당 공무원, 경찰 등이 참여해 폭언과 폭행, 성희롱을 하는 민원인 대처 요령 등을 점검했습니다.

[김연흥/무주군 민원봉사과장 : "악질 민원을 신속하게 대처해서 안전한 업무 환경과 친절한 민원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정읍시 구룡동에 있는 정읍허브원에 라벤더꽃이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벤더꽃은 정읍허브원 7만3천 제곱미터에 30만 주가 심어졌으며 이달 들어 연한 보랏빛과 함께 은은한 향을 내뿜고 있습니다.

[송대효/정읍시 농업정책과 :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반응에서 큰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시에서는 앞으로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서 관광과 향기 산업에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남원 향토 기업인 인월요업과 산나물협동조합이 옹기에 기른 산삼을 먹는 선물용 화분을 출시했습니다.

이 화분은 남원 인월의 전통 상품인 옹기에 지리산에서 재배한 산삼을 심어 상품화한 것으로, 산삼을 길러서 먹은 뒤 빈 옹기는 양념 그릇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