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구속 피하려 ‘이태원 방문했다’ 거짓말 한 30대 기소
입력 2020.06.26 (12:09) 930뉴스(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은 구속에서 풀려나려고 서울 이태원에 방문했다고 거짓말 한 30살 A 씨를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5일, 절도 혐의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지만, 구속을 피하기 위해 구속 5일 전 이태원에 방문한 뒤 두통이 생겼다고 거짓말해 법정폐쇄 등을 초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분석해 이태원을 방문하지 않은 사실을 밝혀냈으며 A씨는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만료돼 재수감됐습니다.
  • 구속 피하려 ‘이태원 방문했다’ 거짓말 한 30대 기소
    • 입력 2020-06-26 12:09:02
    930뉴스(대전)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은 구속에서 풀려나려고 서울 이태원에 방문했다고 거짓말 한 30살 A 씨를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5일, 절도 혐의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지만, 구속을 피하기 위해 구속 5일 전 이태원에 방문한 뒤 두통이 생겼다고 거짓말해 법정폐쇄 등을 초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분석해 이태원을 방문하지 않은 사실을 밝혀냈으며 A씨는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만료돼 재수감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