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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 선원 소재 등 현지 상황 파악 안 돼
입력 2020.06.26 (13:39)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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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 베냉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한국인 선원 5명이 피랍된 가운데 아직 현지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에 있는 피랍 선원 송출회사는 현지와 연락 시도하며 여러 경로로 선원들의 소재 등을 알아보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는 얻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 거주자 3명 등 피랍 한국인 5명은 모두 50~60대의 간부급 선원들로, 한국시각으로 어제(25일) 새벽 0시 40분쯤 서아프리카 베냉 공화국 남쪽 111km 해상에서 참치잡이를 하던 중 해적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에게 납치됐습니다.
  • 피랍 선원 소재 등 현지 상황 파악 안 돼
    • 입력 2020-06-26 13:39:48
    부산
서아프리카 베냉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한국인 선원 5명이 피랍된 가운데 아직 현지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에 있는 피랍 선원 송출회사는 현지와 연락 시도하며 여러 경로로 선원들의 소재 등을 알아보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는 얻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 거주자 3명 등 피랍 한국인 5명은 모두 50~60대의 간부급 선원들로, 한국시각으로 어제(25일) 새벽 0시 40분쯤 서아프리카 베냉 공화국 남쪽 111km 해상에서 참치잡이를 하던 중 해적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에게 납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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