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산-경북, 원전해체산업과 맑은 물 확보 등 협력
입력 2020.06.26 (14:40) 수정 2020.06.26 (15:34) 930뉴스(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시와 경상북도가 동해남부권 상생발전 특별 회의를 열고 5개 과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5개 과제는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공동 육성,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낙동강 통합 물 관리 사업 공동 추진, 울산-경북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입니다.

또 울산·포항·경주 행정협의체인 '해오름동맹'은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울산-경북, 원전해체산업과 맑은 물 확보 등 협력
    • 입력 2020-06-26 14:40:49
    • 수정2020-06-26 15:34:09
    930뉴스(울산)
울산시와 경상북도가 동해남부권 상생발전 특별 회의를 열고 5개 과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5개 과제는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공동 육성,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낙동강 통합 물 관리 사업 공동 추진, 울산-경북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입니다.

또 울산·포항·경주 행정협의체인 '해오름동맹'은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