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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PC 은닉’ 조국 가족 자산관리인, 1심서 집행유예
입력 2020.06.26 (17:23) 수정 2020.06.26 (17:27)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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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의 지시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은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족의 자산관리인 김경록 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준민 판사는 증거은닉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은닉한 본체와 하드디스크에서 정 교수 형사사건과 관련된 주요 증거가 발견된 것으로 비추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항소 여부에 대해, 의뢰인과 검토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경심 PC 은닉’ 조국 가족 자산관리인, 1심서 집행유예
    • 입력 2020-06-26 17:26:14
    • 수정2020-06-26 17:27:23
    뉴스 5
정경심 교수의 지시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은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족의 자산관리인 김경록 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준민 판사는 증거은닉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은닉한 본체와 하드디스크에서 정 교수 형사사건과 관련된 주요 증거가 발견된 것으로 비추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항소 여부에 대해, 의뢰인과 검토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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