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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30대 금단증세로 시설 나가려다 경찰 폭행
입력 2020.06.26 (22:16) 뉴스9(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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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자가격리 중인 20대 여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30대 남성이 담배 금단증세를 호소하며 시설 밖으로 나가려다 제지하는 경찰을 폭행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5일) 오전 9시50분쯤 공공 격리시설인 인재개발원에 자가격리 중이던 30살 남성이 담배를 달라며 고성을 지르고 시설 밖으로 나오려다 제지하는 자치경찰관에게 폭언을 하고 폭행했습니다. 

자치경찰은 해당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 자가격리 30대 금단증세로 시설 나가려다 경찰 폭행
    • 입력 2020-06-26 22:16:52
    뉴스9(제주)
최근 코로나19 자가격리 중인 20대 여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30대 남성이 담배 금단증세를 호소하며 시설 밖으로 나가려다 제지하는 경찰을 폭행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5일) 오전 9시50분쯤 공공 격리시설인 인재개발원에 자가격리 중이던 30살 남성이 담배를 달라며 고성을 지르고 시설 밖으로 나오려다 제지하는 자치경찰관에게 폭언을 하고 폭행했습니다. 

자치경찰은 해당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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