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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창고서 ‘가짜 비아그라’ 제조 혐의 5명 검거
입력 2020.07.01 (20:23) 수정 2020.07.01 (20:59)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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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는 농가 창고에서 가짜 비아그라를 제조한 혐의로 63살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60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산의 한 농가 창고에서 중국에서 밀수한 비아그라 제조기를 이용해 정품 시가 기준 336억 원 상당의 가짜 비아그라 560만 정을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가짜 비아그라를 성인용품점 등에 판매하려다 유통 직전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농가 창고서 ‘가짜 비아그라’ 제조 혐의 5명 검거
    • 입력 2020-07-01 20:23:45
    • 수정2020-07-01 20:59:13
    뉴스7(대전)
서산경찰서는 농가 창고에서 가짜 비아그라를 제조한 혐의로 63살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60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산의 한 농가 창고에서 중국에서 밀수한 비아그라 제조기를 이용해 정품 시가 기준 336억 원 상당의 가짜 비아그라 560만 정을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가짜 비아그라를 성인용품점 등에 판매하려다 유통 직전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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