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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0.07.01 (21:00) 수정 2020.07.01 (21: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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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전 북미 정상회담 필요”…美 “대화의 문 열려 있어”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미국 대선 전에 북미 정상회담이 이뤄지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도 북한과 "대화의 문이 열려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내 감염’ 첫 의심 사례…종교시설 전파 이어져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내 전파로 의심되는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광주광역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높였습니다.

추미애 장관 “더 지켜보기 어려우면 결단하겠다”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과 관련해 수사자문단 소집을 결정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소집 절차가 합리성을 잃었다"며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렵다면 결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듣는다

여야 대치 국면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주호영원내대표에게 향후 국회 운영전략을 들어봅니다.

코로나19 환자 ‘폐 이식’ 국내 최초 성공

코로나19 감염으로 110여일을 중환자실에서 버틴 50대 환자가 성공적으로 폐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 폐 이식에 성공한 건 처음입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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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1 21:00:04
    • 수정2020-07-01 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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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전 북미 정상회담 필요”…美 “대화의 문 열려 있어”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미국 대선 전에 북미 정상회담이 이뤄지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도 북한과 "대화의 문이 열려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내 감염’ 첫 의심 사례…종교시설 전파 이어져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내 전파로 의심되는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광주광역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높였습니다.

추미애 장관 “더 지켜보기 어려우면 결단하겠다”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과 관련해 수사자문단 소집을 결정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소집 절차가 합리성을 잃었다"며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렵다면 결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듣는다

여야 대치 국면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주호영원내대표에게 향후 국회 운영전략을 들어봅니다.

코로나19 환자 ‘폐 이식’ 국내 최초 성공

코로나19 감염으로 110여일을 중환자실에서 버틴 50대 환자가 성공적으로 폐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 폐 이식에 성공한 건 처음입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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