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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기온 30도 안팎…한낮 더위 이어져
입력 2020.07.01 (21:55) 수정 2020.07.01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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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그치고 난 뒤에도 대체로 흐린 하늘이 이어지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다시 더워지겠는데요.

하늘이 맑아지겠고, 한낮에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을 30도 안팎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특히, 기상청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남과 전남 일부 지역은 높은 기온에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까지 있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중부 내륙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중부와 남부 내륙에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중부 지방의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에는 서울 29도, 세종 30도로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 대구와 광주의 낮 기온이 29도로 오늘보다 1,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오후에도 중부 내륙에 소나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요일부터는 남부 지방에서 또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내일 기온 30도 안팎…한낮 더위 이어져
    • 입력 2020-07-01 21:56:30
    • 수정2020-07-01 22:01:09
    뉴스 9
오늘 비가 그치고 난 뒤에도 대체로 흐린 하늘이 이어지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다시 더워지겠는데요.

하늘이 맑아지겠고, 한낮에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을 30도 안팎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특히, 기상청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남과 전남 일부 지역은 높은 기온에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까지 있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중부 내륙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중부와 남부 내륙에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중부 지방의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에는 서울 29도, 세종 30도로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 대구와 광주의 낮 기온이 29도로 오늘보다 1,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오후에도 중부 내륙에 소나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요일부터는 남부 지방에서 또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