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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기지 차량 출입 저지하던 주민 1명 부상
입력 2020.07.03 (00:20) 수정 2020.07.03 (05:12) 사회
어제(2일) 밤 9시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앞에서 차량 진출입을 막으며 집회를 하던 주민 61살 A씨가 경찰과 몸싸움을 하다 넘어져 다쳤습니다.

A씨는 사드 기지 차량의 출입을 막기 위한 집회에 참석했다가, 몸싸움을 벌이던 중 쓰러져 어깨 등에 통증을 호소하며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주민 수십명이 모여 있었고,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성주 사드기지 차량 출입 저지하던 주민 1명 부상
    • 입력 2020-07-03 00:20:35
    • 수정2020-07-03 05:12:26
    사회
어제(2일) 밤 9시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앞에서 차량 진출입을 막으며 집회를 하던 주민 61살 A씨가 경찰과 몸싸움을 하다 넘어져 다쳤습니다.

A씨는 사드 기지 차량의 출입을 막기 위한 집회에 참석했다가, 몸싸움을 벌이던 중 쓰러져 어깨 등에 통증을 호소하며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주민 수십명이 모여 있었고,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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