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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등에 ‘공동육아 나눔터’ 추가 운영
입력 2020.07.03 (08:12)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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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동육아 나눔터'가 올해 전주와 완주, 남원과 고창 등 6곳에서 추가로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아파트의 주민 공동시설 등을 활용해 현재 11곳인 '공동육아 나눔터'를 오는 2022년까지 23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 전주·완주 등에 ‘공동육아 나눔터’ 추가 운영
    • 입력 2020-07-03 08:12:57
    뉴스광장(전주)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동육아 나눔터'가 올해 전주와 완주, 남원과 고창 등 6곳에서 추가로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아파트의 주민 공동시설 등을 활용해 현재 11곳인 '공동육아 나눔터'를 오는 2022년까지 23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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