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코로나19’ 팬데믹
동수원병원 근무자 확진…이비인후과·수술실 잠정폐쇄
입력 2020.07.03 (13:30) 수정 2020.07.03 (13:44) 사회
경기도 수원시는 오늘(7/3) 팔달구 우만1동에 사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동수원병원 근무자로,지난달 27일부터 후각과 미각 상실 증상을 보였으며,어제 오전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동수원병원 측은 오늘 오전부터 2층 이비인후과와 5개 수술실을 잠정 폐쇄했습니다.

수원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병원 관계자들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동수원병원 근무자 확진…이비인후과·수술실 잠정폐쇄
    • 입력 2020-07-03 13:30:59
    • 수정2020-07-03 13:44:57
    사회
경기도 수원시는 오늘(7/3) 팔달구 우만1동에 사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동수원병원 근무자로,지난달 27일부터 후각과 미각 상실 증상을 보였으며,어제 오전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동수원병원 측은 오늘 오전부터 2층 이비인후과와 5개 수술실을 잠정 폐쇄했습니다.

수원시 보건당국은 이 남성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병원 관계자들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