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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오늘 전국 523곳 코로나19로 등교 못 해…확진 학생·교직원 8명 늘어
입력 2020.07.03 (14:52) 수정 2020.07.03 (15:24) 사회
코로나 19 여파로 오늘(3일) 전국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한 학교는 전국적으로 523개교로 집계됐습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어제보다 1개교가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국 2만902개 유·초·중·고 가운데 2.5% 정도입니다.

등교 중단 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광주가 438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지역 대응이 강화된 광주에서는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가 전날부터 이날까지 등교 수업을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전날과 비교해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7명, 교직원은 1명 늘었습니다. 누적으로는 학생이 39명, 교직원은 10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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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3 14:52:44
    • 수정2020-07-03 15:24:56
    사회
코로나 19 여파로 오늘(3일) 전국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한 학교는 전국적으로 523개교로 집계됐습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어제보다 1개교가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국 2만902개 유·초·중·고 가운데 2.5% 정도입니다.

등교 중단 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광주가 438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지역 대응이 강화된 광주에서는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가 전날부터 이날까지 등교 수업을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전날과 비교해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7명, 교직원은 1명 늘었습니다. 누적으로는 학생이 39명, 교직원은 10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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