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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아동학대 혐의 20대 친모, 행정입원 연장
입력 2020.07.03 (16:16) 수정 2020.07.03 (16:57) 사회
경남 창녕 초등학년 4학년 딸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27살 친어머니 A 씨의 행정입원이 연장됐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은 A 씨의 행정입원 기간이 연장되면서 입원 치료를 받으며 조사를 받고 있고, 현재까지 구속영장은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0일 법원이 나머지 딸 3명에 대한 임시보호명령을 내리자, 이에 반발하면서 자해소동을 벌여 응급 입원한 뒤 정밀검사 결과 행정입원했습니다.

행정입원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최대 석 달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창녕 아동학대 혐의 20대 친모, 행정입원 연장
    • 입력 2020-07-03 16:16:16
    • 수정2020-07-03 16:57:00
    사회
경남 창녕 초등학년 4학년 딸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27살 친어머니 A 씨의 행정입원이 연장됐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은 A 씨의 행정입원 기간이 연장되면서 입원 치료를 받으며 조사를 받고 있고, 현재까지 구속영장은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0일 법원이 나머지 딸 3명에 대한 임시보호명령을 내리자, 이에 반발하면서 자해소동을 벌여 응급 입원한 뒤 정밀검사 결과 행정입원했습니다.

행정입원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최대 석 달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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