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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0.07.03 (18:59) 수정 2020.07.03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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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외교·안보라인 개편…국정원장 박지원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외교안보 라인을 개편했습니다. 신임 국정원장에 박지원 전 의원을 내정해 파격 인사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서훈 현 국정원장은 국가안보실장에 임명됐습니다.

전국 검사장 회의 소집…수사지휘 수용 여부 주목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언 유착' 의혹 사건과 관련해 지휘권을 발동한 가운데, 이를 논의하기 위한 전국 검사장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수사지휘 수용 여부가 주목됩니다.

3차 추경안 오늘 밤 본회의 처리…통합당 불참

국회가 오늘 밤 본회의를 열어 3차 추경안을 처리합니다. 국회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고 있는 통합당은 본회의에도 전원 불참할 예정이어서 반쪽짜리 심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대구·광주서 감염 계속…추가 방역 대책 검토

대구에서 학원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확진자가 나온 학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확진자가 늘고 있는 광주에서 중대본 회의를 열고 방역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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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3 19:01:10
    • 수정2020-07-03 19:02:42
    뉴스 7
靑, 외교·안보라인 개편…국정원장 박지원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외교안보 라인을 개편했습니다. 신임 국정원장에 박지원 전 의원을 내정해 파격 인사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서훈 현 국정원장은 국가안보실장에 임명됐습니다.

전국 검사장 회의 소집…수사지휘 수용 여부 주목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언 유착' 의혹 사건과 관련해 지휘권을 발동한 가운데, 이를 논의하기 위한 전국 검사장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수사지휘 수용 여부가 주목됩니다.

3차 추경안 오늘 밤 본회의 처리…통합당 불참

국회가 오늘 밤 본회의를 열어 3차 추경안을 처리합니다. 국회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고 있는 통합당은 본회의에도 전원 불참할 예정이어서 반쪽짜리 심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대구·광주서 감염 계속…추가 방역 대책 검토

대구에서 학원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확진자가 나온 학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확진자가 늘고 있는 광주에서 중대본 회의를 열고 방역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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