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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경산시 ‘생활권 통합’ 용역 진행
입력 2020.07.03 (19:56) 수정 2020.07.03 (19:56)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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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와 경북 경산시가 경제, 문화, 교육 등 분야의 통합을 위한 공동 용역을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예산 4천만 원을 들여 '수성-경산 통합 경제권 구상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수행할 이번 용역에는 두 자치단체가 단기, 장기로 시행할 수 있는 문화, 체육 인프라 공유와 지역 농특산물 공동 판매, 전략 산업 육성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 수성구·경산시 ‘생활권 통합’ 용역 진행
    • 입력 2020-07-03 19:56:45
    • 수정2020-07-03 19:56:47
    뉴스7(대구)
대구 수성구와 경북 경산시가 경제, 문화, 교육 등 분야의 통합을 위한 공동 용역을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예산 4천만 원을 들여 '수성-경산 통합 경제권 구상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수행할 이번 용역에는 두 자치단체가 단기, 장기로 시행할 수 있는 문화, 체육 인프라 공유와 지역 농특산물 공동 판매, 전략 산업 육성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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