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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해수욕장 주말부터 차례로 개장…확산 방지 비상
입력 2020.07.03 (20:02)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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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한 충남 서해안 30여 개 해수욕장이 내일(4일)부터 차례로 개장함에 따라 보건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해안 최대 규모인 대천해수욕장 등 보령과 태안의 20여 개 해수욕장이 내일(4일) 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당진 왜목마을은 오는 6일, 서천 춘장대해수욕장과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은 오는 11일 각각 개장할 예정입니다.

충청남도와 서해안 시·군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입구에서 발열검사를 실시해 이상이 없는 사람만 손목 밴드를 찬 뒤 해수욕장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공용 공간에 대한 방역과 2m 거리두기 안내를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계도와 방역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 서해안 해수욕장 주말부터 차례로 개장…확산 방지 비상
    • 입력 2020-07-03 20:02:11
    뉴스7(대전)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한 충남 서해안 30여 개 해수욕장이 내일(4일)부터 차례로 개장함에 따라 보건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해안 최대 규모인 대천해수욕장 등 보령과 태안의 20여 개 해수욕장이 내일(4일) 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당진 왜목마을은 오는 6일, 서천 춘장대해수욕장과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은 오는 11일 각각 개장할 예정입니다.

충청남도와 서해안 시·군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입구에서 발열검사를 실시해 이상이 없는 사람만 손목 밴드를 찬 뒤 해수욕장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공용 공간에 대한 방역과 2m 거리두기 안내를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계도와 방역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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