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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전북 찾아 “수소경제, 물심양면 지원”
입력 2020.07.03 (20:11) 수정 2020.07.03 (20:28) 정치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3일)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전북을 찾아 수소경제 육성 의지를 다지며 경제행보를 했습니다.

정 총리는 수도 시범도시인 완주와 전주를 방문해, 국내 최대인 완주 수소충전소를 둘러보고 현대차 전주공장을 찾아 수소 상용차 생산 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정 총리는 "수소경제를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먹거리 사업으로 챙겨나가겠다"며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어 장수 국산 경주마 전천후 실내훈련시설 개장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정 총리, 전북 찾아 “수소경제, 물심양면 지원”
    • 입력 2020-07-03 20:11:26
    • 수정2020-07-03 20:28:14
    정치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3일)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전북을 찾아 수소경제 육성 의지를 다지며 경제행보를 했습니다.

정 총리는 수도 시범도시인 완주와 전주를 방문해, 국내 최대인 완주 수소충전소를 둘러보고 현대차 전주공장을 찾아 수소 상용차 생산 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정 총리는 "수소경제를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먹거리 사업으로 챙겨나가겠다"며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어 장수 국산 경주마 전천후 실내훈련시설 개장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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