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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비행기도 더위 먹던 시절…그땐 이렇게 버텼다
입력 2020.07.04 (11:18) 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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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비행기도 더위 먹던 시절…그땐 이렇게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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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만 해도 에어컨이 흔치 않았습니다. 가격도 비쌌고, 에너지 효율도 좋지 않아 지하철역이나 학교 같은 공공시설에서 사용하기엔 고가품이었죠. 은행과 같이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왔던 곳은 시민들의 도심 속 피서지이기도 했습니다.

더위를 피해 시민들이 많이 찾았던 곳은 한강공원이었습니다. 수영장도 있었고, 다리 밑 그늘에 누워있으면 더위를 쫓을 수 있었죠. 시원한 아이스링크도 인기 장소였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올해도 어김없이 더위가 찾아올 텐데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무더울 예정이라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에어컨 흔치 않던 시절, 90년대 여름 모습을 크랩이 모아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Sb7y5r9CSA
  • [크랩] 비행기도 더위 먹던 시절…그땐 이렇게 버텼다
    • 입력 2020.07.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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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비행기도 더위 먹던 시절…그땐 이렇게 버텼다
1990년대만 해도 에어컨이 흔치 않았습니다. 가격도 비쌌고, 에너지 효율도 좋지 않아 지하철역이나 학교 같은 공공시설에서 사용하기엔 고가품이었죠. 은행과 같이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왔던 곳은 시민들의 도심 속 피서지이기도 했습니다.

더위를 피해 시민들이 많이 찾았던 곳은 한강공원이었습니다. 수영장도 있었고, 다리 밑 그늘에 누워있으면 더위를 쫓을 수 있었죠. 시원한 아이스링크도 인기 장소였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올해도 어김없이 더위가 찾아올 텐데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무더울 예정이라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에어컨 흔치 않던 시절, 90년대 여름 모습을 크랩이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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