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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20.07.09 (06:58) 수정 2020.07.09 (07: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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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장관, 윤 총장 절충안 거부…오늘 오전 10시 ‘시한’

이른바 '검언유착' 수사에 대해 독립적 수사본부를 구성하겠다는 윤석열 총장의 절충안을 추미애 장관이 지시이행이 아니라며 즉각 거부했습니다. 추 장관이 정한 지시 이행 시한은 오늘 오전 10시까집니다.

“고위공직자 1채 남기고 매각”…“최대 4%까지 인상”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주택 고위 공직자들에게 한 채만 남기고 팔라고 지시했고,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강남 반포의 집을 내놓았습니다. 당정은 종부세율을 최대 4%까지 인상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美, 확진자 300만 명 돌파…“학교 정상화” 촉구 논란

미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만 명을 돌파하고 하루 확진자도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거듭 가을에 학교를 열라고 촉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방역 방해’ 혐의…신천지 간부 3명 구속

신천지예수교 간부 5명 가운데 3명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신천지 대구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 2월, 허위 자료를 제출하는 등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읩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20-07-09 07:00:31
    • 수정2020-07-09 07:04:02
    뉴스광장
추 장관, 윤 총장 절충안 거부…오늘 오전 10시 ‘시한’

이른바 '검언유착' 수사에 대해 독립적 수사본부를 구성하겠다는 윤석열 총장의 절충안을 추미애 장관이 지시이행이 아니라며 즉각 거부했습니다. 추 장관이 정한 지시 이행 시한은 오늘 오전 10시까집니다.

“고위공직자 1채 남기고 매각”…“최대 4%까지 인상”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주택 고위 공직자들에게 한 채만 남기고 팔라고 지시했고,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강남 반포의 집을 내놓았습니다. 당정은 종부세율을 최대 4%까지 인상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美, 확진자 300만 명 돌파…“학교 정상화” 촉구 논란

미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만 명을 돌파하고 하루 확진자도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거듭 가을에 학교를 열라고 촉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방역 방해’ 혐의…신천지 간부 3명 구속

신천지예수교 간부 5명 가운데 3명이 어제 구속됐습니다. 신천지 대구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 2월, 허위 자료를 제출하는 등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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