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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교정대상 시상식 열려…대상에 군산교도소 김성완 교감
입력 2020.07.09 (11:56) 수정 2020.07.09 (13:31) 사회
KBS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38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군산교도소 김성완 교감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KBS와 법무부는 오늘(9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임병걸 KBS 부사장과 고기영 법무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용자 교정 교화와 불우 수용자 가족 돕기, 급식봉사 등에 솔선수범해온 공로로 군산교도소 김성완 교감에게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근정상은 수용자 인권 향상과 교정 교화, 어르신 급식 봉사 등을 실천해온 부산구치소 박위철 교감에게, 성실상은 수용자 상담과 처우 개선 등에 힘써온 창원교도소 성필순 교감에게 각각 돌아갔습니다.

창의상은 청주교도소 최만호 교감, 수범상은 수원구치소 이희관 교감, 교화상은 서울남부구치소 권경욱 교위가 각각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불우 수용자 지원과 교정행정 발전에 공헌해온 춘천교도소 교정위원 한길용 씨가 박애상을 수상하는 등 교정위원 11명이 수상했고, 교정발전 특별상은 출소 예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도와온 빠스카교화복지회에 돌아갔습니다.
  • 제38회 교정대상 시상식 열려…대상에 군산교도소 김성완 교감
    • 입력 2020-07-09 11:56:18
    • 수정2020-07-09 13:31:56
    사회
KBS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38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군산교도소 김성완 교감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KBS와 법무부는 오늘(9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임병걸 KBS 부사장과 고기영 법무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용자 교정 교화와 불우 수용자 가족 돕기, 급식봉사 등에 솔선수범해온 공로로 군산교도소 김성완 교감에게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근정상은 수용자 인권 향상과 교정 교화, 어르신 급식 봉사 등을 실천해온 부산구치소 박위철 교감에게, 성실상은 수용자 상담과 처우 개선 등에 힘써온 창원교도소 성필순 교감에게 각각 돌아갔습니다.

창의상은 청주교도소 최만호 교감, 수범상은 수원구치소 이희관 교감, 교화상은 서울남부구치소 권경욱 교위가 각각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불우 수용자 지원과 교정행정 발전에 공헌해온 춘천교도소 교정위원 한길용 씨가 박애상을 수상하는 등 교정위원 11명이 수상했고, 교정발전 특별상은 출소 예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도와온 빠스카교화복지회에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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