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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무허가 손 소독제 404만여 개 시중 유통…업자 7명 검찰 송치
입력 2020.07.09 (14:15) 수정 2020.07.09 (14:20)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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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특수를 노려, 허가나 신고 없이 손 소독제를 제조·판매한 업체 관계자 7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들이 올해 2월 5일부터 4월 16일경까지 총 612만 개, 시가 91억 원어치의 손 소독제를 제조하여 그중 404만여 개를 시중에 유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가 압수한 손 소독제 제품과 무허가 제조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연관기사] ‘무허가·무신고로 90억 원어치 손 소독제 만들어 판매’…업체 관계자 7명 검찰 송치
  • [현장영상] 무허가 손 소독제 404만여 개 시중 유통…업자 7명 검찰 송치
    • 입력 2020-07-09 14:15:29
    • 수정2020-07-09 14:20:18
    케이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특수를 노려, 허가나 신고 없이 손 소독제를 제조·판매한 업체 관계자 7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들이 올해 2월 5일부터 4월 16일경까지 총 612만 개, 시가 91억 원어치의 손 소독제를 제조하여 그중 404만여 개를 시중에 유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가 압수한 손 소독제 제품과 무허가 제조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연관기사] ‘무허가·무신고로 90억 원어치 손 소독제 만들어 판매’…업체 관계자 7명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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