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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상륙 앞두고 ‘무더위 기승’…그늘에서 잠시 쉬어가기
입력 2020.07.09 (14:17) 수정 2020.07.09 (14:17) 포토뉴스

더위가 이어진 9일 오후 서울 시내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우산이 부러워
 
  • 장마 상륙 앞두고 ‘무더위 기승’…그늘에서 잠시 쉬어가기
    • 입력 2020-07-09 14:17:24
    • 수정2020-07-09 14: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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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이어진 9일 오후 서울 시내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더위가 이어진 9일 오후 서울 시내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더위가 이어진 9일 오후 서울 시내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더위가 이어진 9일 오후 서울 시내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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