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0.07.09 (18:59) 수정 2020.07.09 (19:03)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 신고…경찰 소재 파악 중

박원순 서울시장이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간 뒤 휴대전화가 꺼져있다고 박 시장 딸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2개 중대를 투입해 박 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윤석열, 수사 지휘 수용…“서울중앙지검이 수사”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내린 수사지휘를 받아들여 검언유착 의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서 계속 수사하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국민 뜻에 부합하는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내일 부동산 대책 추가 발표…“다주택 종부세 강화”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내일 오전 추가 부동산 대책을 발표합니다.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을 지금보다 강화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 확산 계속…3천 명 중 항체 보유 ‘1명’

고시학원과 사우나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광주.전남에서 신규 확진자 16명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이 국민 3천여 명을 검사한 결과 단 1명만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뉴스7 헤드라인]
    • 입력 2020-07-09 18:59:45
    • 수정2020-07-09 19:03:37
    뉴스 7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 신고…경찰 소재 파악 중

박원순 서울시장이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간 뒤 휴대전화가 꺼져있다고 박 시장 딸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2개 중대를 투입해 박 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윤석열, 수사 지휘 수용…“서울중앙지검이 수사”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내린 수사지휘를 받아들여 검언유착 의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서 계속 수사하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국민 뜻에 부합하는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내일 부동산 대책 추가 발표…“다주택 종부세 강화”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내일 오전 추가 부동산 대책을 발표합니다.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을 지금보다 강화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 확산 계속…3천 명 중 항체 보유 ‘1명’

고시학원과 사우나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광주.전남에서 신규 확진자 16명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이 국민 3천여 명을 검사한 결과 단 1명만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