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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갓갓’ 공범 2명 구속 기소
입력 2020.07.09 (19:23) 수정 2020.07.09 (19:31) 사회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은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25살 A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아동과 청소년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만들고,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과 공모해 성 착취물 천여 개를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N번방 ‘갓갓’ 공범 2명 구속 기소
    • 입력 2020-07-09 19:23:11
    • 수정2020-07-09 19:31:55
    사회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은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25살 A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아동과 청소년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만들고,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과 공모해 성 착취물 천여 개를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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