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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정규 예배 외 교회 내 모임·식사 금지 외
입력 2020.07.09 (23:58) 수정 2020.07.10 (01:2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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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살펴볼까요?

'미리보는 오늘'입니다.

오늘 저녁 6시부터 전국의 교회에서 정규 예배를 제외한 각종 모임, 식사 등이 금지됩니다.

정규 예배를 할 때도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합니다.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되고 교회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 2,3단계,즉 언주역에서 중앙보훈병원 구간 노조가 사흘간 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공영화, 인력 충원, 노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파업기간 동안 열차 배차간격은 평소대로 유지됩니다.

오늘 일정 살펴봤고요.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최 선수의 아버지는 경찰의 부실 수사, 축소 수사 의혹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최 선수가 올해초 고소할 당시 경찰 조사에서 이른바 '팀 닥터'인 안 모 씨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돈을 갈취당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이 진술을 묵살했다고 말했습니다.

박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미리보는 오늘] 정규 예배 외 교회 내 모임·식사 금지 외
    • 입력 2020-07-10 00:33:30
    • 수정2020-07-10 01: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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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살펴볼까요?

'미리보는 오늘'입니다.

오늘 저녁 6시부터 전국의 교회에서 정규 예배를 제외한 각종 모임, 식사 등이 금지됩니다.

정규 예배를 할 때도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합니다.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되고 교회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 2,3단계,즉 언주역에서 중앙보훈병원 구간 노조가 사흘간 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공영화, 인력 충원, 노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파업기간 동안 열차 배차간격은 평소대로 유지됩니다.

오늘 일정 살펴봤고요.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최 선수의 아버지는 경찰의 부실 수사, 축소 수사 의혹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최 선수가 올해초 고소할 당시 경찰 조사에서 이른바 '팀 닥터'인 안 모 씨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돈을 갈취당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이 진술을 묵살했다고 말했습니다.

박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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