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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높여
입력 2020.07.13 (09:47) 수정 2020.07.13 (09:49) IT·과학
이틀째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13일) 오전 7시 30분부터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경북 김천과 경남 거창에는 산사태 경보가, 충북 영동과 전북 무주, 전남 구례, 경북 구미와 안동 등 8개 시군, 경남 창원과 거제 등 6개 시군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림청은 산사태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히고, 산사태 위험 지역 주민들은 긴급재난문자와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높여
    • 입력 2020-07-13 09:47:19
    • 수정2020-07-13 09:49:25
    IT·과학
이틀째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13일) 오전 7시 30분부터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경북 김천과 경남 거창에는 산사태 경보가, 충북 영동과 전북 무주, 전남 구례, 경북 구미와 안동 등 8개 시군, 경남 창원과 거제 등 6개 시군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림청은 산사태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히고, 산사태 위험 지역 주민들은 긴급재난문자와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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