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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울산 실업급여 지급액 1천5백억 넘어
입력 2020.07.15 (07:42) 수정 2020.07.15 (15:19)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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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천 503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백억원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울산은 4월에 279억원으로 역대 최대 금액을 기록한 뒤, 5월 286억원, 6월 289억원으로 매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고용 시장이 악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반기 누적 지급 건수도 11만 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만 건 이상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8.6%로 가장 높았고, 건설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시설·서비스업 순 이었습니다.
  • 상반기 울산 실업급여 지급액 1천5백억 넘어
    • 입력 2020-07-15 07:42:16
    • 수정2020-07-15 15:19:26
    뉴스광장(울산)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실업급여 지급액이 천 503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백억원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울산은 4월에 279억원으로 역대 최대 금액을 기록한 뒤, 5월 286억원, 6월 289억원으로 매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고용 시장이 악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반기 누적 지급 건수도 11만 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만 건 이상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8.6%로 가장 높았고, 건설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시설·서비스업 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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