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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민원’ 울주군 대형 가축 축사 이전 확정
입력 2020.07.15 (19:35) 수정 2020.07.16 (15:38)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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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있는 아파트단지와 학교로부터 악취 등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대형 축사인 구영농장이 다른 곳으로 옮겨갑니다.

울주군은 LH가 구영농장 인근에 개발중인 태화강변 공공택지지구가 그린벨트에 포함되면서 이를 대체할 훼손지 복구 대상 용지로·범서읍 구영농장과·청량읍 두현공원 등 두 곳을 지정해 줄 것을 LH에 요청했으며 이 방안이 수용돼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훼손지 복구 비용 56억 원은 LH가 전액 부담하며 올 하반기부터 협의보상을 진행해 내년에는 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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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15 19:35:14
    • 수정2020-07-16 15:38:46
    뉴스7(울산)
인근에 있는 아파트단지와 학교로부터 악취 등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대형 축사인 구영농장이 다른 곳으로 옮겨갑니다.

울주군은 LH가 구영농장 인근에 개발중인 태화강변 공공택지지구가 그린벨트에 포함되면서 이를 대체할 훼손지 복구 대상 용지로·범서읍 구영농장과·청량읍 두현공원 등 두 곳을 지정해 줄 것을 LH에 요청했으며 이 방안이 수용돼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훼손지 복구 비용 56억 원은 LH가 전액 부담하며 올 하반기부터 협의보상을 진행해 내년에는 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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