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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기업결합 심사 유예…군산 가동 중단 3년 넘겨
입력 2020.07.15 (20:00)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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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기업결합 심사가 또 미뤄진 가운데 군산조선소가 가동을 멈춘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외신 보도를 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심사를 최근 재개했다 다시 유예해 승인 여부 결정도 늦어질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이 계획대로 이뤄지고 선박 수주 등 대외 여건이 나아질 경우, 군산조선소 재가동 논의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습니다.
  • 현대중공업 기업결합 심사 유예…군산 가동 중단 3년 넘겨
    • 입력 2020-07-15 20:00:31
    뉴스7(전주)
유럽연합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기업결합 심사가 또 미뤄진 가운데 군산조선소가 가동을 멈춘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외신 보도를 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심사를 최근 재개했다 다시 유예해 승인 여부 결정도 늦어질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이 계획대로 이뤄지고 선박 수주 등 대외 여건이 나아질 경우, 군산조선소 재가동 논의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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