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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맛비…모레까지 강원 영동 400mm↑
입력 2020.07.24 (08:38) 기상뉴스
오늘도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고, 동해안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까지 강원 영동에는 최고 4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고, 경북 북부 동해안에도 100에서 25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오늘과 내일 동해안에는 시간당 30에서 5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다고 예보하고, 산사태나 축대 붕괴, 침수 등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방에는 오늘과 내일 20에서 8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또 비가 오는 동안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해안지역과 제주도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 전국 장맛비…모레까지 강원 영동 400mm↑
    • 입력 2020-07-24 08:38:37
    기상뉴스
오늘도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고, 동해안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까지 강원 영동에는 최고 4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고, 경북 북부 동해안에도 100에서 250mm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오늘과 내일 동해안에는 시간당 30에서 5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겠다고 예보하고, 산사태나 축대 붕괴, 침수 등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방에는 오늘과 내일 20에서 8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또 비가 오는 동안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해안지역과 제주도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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