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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방역당국 “방문·다단계 판매업체 다음 달 현장 점검 예정”
입력 2020.07.24 (11:42) 수정 2020.07.24 (11:48) 사회
정부가 코로나19 감염이 산발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방문·다단계 판매업체 현황을 파악해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각 지자체가 방문·다단계판매업체 시도별 지점과 홍보관의 현황 등을 파악해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을 하겠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는 방문판매업체 등의 지점과 홍보관 등을 통한 감염이 확산하고 있지만, 현황 파악이 어려워 사전에 감염 등을 예방하기 어려운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정부는 고정된 사업장 외 장소에서 거래하는 방문 판매 특성상 지점과 홍보관 등이 수시로 개설되고 폐쇄되는 등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 방문·다단계 판매업체의 협조를 받아 현황을 파악해 방문판매법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방역당국 “방문·다단계 판매업체 다음 달 현장 점검 예정”
    • 입력 2020-07-24 11:42:17
    • 수정2020-07-24 11:48:33
    사회
정부가 코로나19 감염이 산발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방문·다단계 판매업체 현황을 파악해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각 지자체가 방문·다단계판매업체 시도별 지점과 홍보관의 현황 등을 파악해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을 하겠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는 방문판매업체 등의 지점과 홍보관 등을 통한 감염이 확산하고 있지만, 현황 파악이 어려워 사전에 감염 등을 예방하기 어려운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정부는 고정된 사업장 외 장소에서 거래하는 방문 판매 특성상 지점과 홍보관 등이 수시로 개설되고 폐쇄되는 등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 방문·다단계 판매업체의 협조를 받아 현황을 파악해 방문판매법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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