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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91번째 확진자 감염원은 ‘배드민턴 동호회’
입력 2020.07.24 (19:54) 뉴스7(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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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가 불분명해 이른바 깜깜이 확진 논란이 일었던 광주 191번째 확진자의 감염원이 배드민턴 동호회로 밝혀졌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감염병지원단의 심층역학조사 결과 191번째 확진자가 직장인 치과에서 배드민턴 동호회발 확진자인 어린이 두 명과 직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1차 역학조사 당시 70대 확진자들이 치과를 방문하면서 손주들과 동행한 사실을 진술하지 않았고, 이 때문에 확진자와 접촉 시점을 특정하는데 혼선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광주에서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확진자는 161번째와 168번째, 192번째 환자 등 3명입니다.
  • 광주 191번째 확진자 감염원은 ‘배드민턴 동호회’
    • 입력 2020-07-24 19:54:01
    뉴스7(광주)
감염 경로가 불분명해 이른바 깜깜이 확진 논란이 일었던 광주 191번째 확진자의 감염원이 배드민턴 동호회로 밝혀졌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감염병지원단의 심층역학조사 결과 191번째 확진자가 직장인 치과에서 배드민턴 동호회발 확진자인 어린이 두 명과 직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1차 역학조사 당시 70대 확진자들이 치과를 방문하면서 손주들과 동행한 사실을 진술하지 않았고, 이 때문에 확진자와 접촉 시점을 특정하는데 혼선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광주에서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확진자는 161번째와 168번째, 192번째 환자 등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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