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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찬성 81.4%·반대 11%
입력 2020.07.24 (20:02)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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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성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설 공론화에 참여한 경주시민 다수가 추가 건설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시민 참여단 145명 가운데 증설 찬성이 81.4%로, 반대 11%를 크게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 차례에 걸친 인식변화 조사 결과, 추가 건설 찬성 비율은 22.8%포인트 상승했지만, 반대 비율은 2.7%포인트 올랐습니다. 

정부는 이 결과를 참고해 맥스터 증설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한편, 오늘 예정됐던 결과 설명회는 탈핵 시민단체와 일부 주민의 강한 반발로 무산돼 서면 발표로 대체됐습니다. 
  •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찬성 81.4%·반대 11%
    • 입력 2020-07-24 20:02:18
    뉴스7(대구)
경주 월성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설 공론화에 참여한 경주시민 다수가 추가 건설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시민 참여단 145명 가운데 증설 찬성이 81.4%로, 반대 11%를 크게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 차례에 걸친 인식변화 조사 결과, 추가 건설 찬성 비율은 22.8%포인트 상승했지만, 반대 비율은 2.7%포인트 올랐습니다. 

정부는 이 결과를 참고해 맥스터 증설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한편, 오늘 예정됐던 결과 설명회는 탈핵 시민단체와 일부 주민의 강한 반발로 무산돼 서면 발표로 대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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