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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비상 속…LG 김현수의 맹타
입력 2020.07.24 (21:51) 수정 2020.07.24 (21:5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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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의 간판 타자 김현수의 방망이가 뜨겁습니다.

천적 두산을 상대로 홈런 한 개를 터뜨리는 등 타석에서 안타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1회말 LG 선발투수 차우찬, 어깨가 안 좋은 걸까요 한 타자만 상대하고 교체, 마운드엔 비상이 걸렸지만 공격엔 김현수가 있었습니다.

김현수는 1회부터 선제 두 점 홈런을 쳐내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곧이어 3회에도 다시 안타, 오늘 4안타를 몰아치며 해결사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회말 키움 박동원이 큰 타구를 날리는데요,

공이 어디까지 가나요 고척돔 벽 위를 맞히고 그라운드에 떨어집니다.

돔구장이 아니었다면 장외 홈런이었을까요? 정말 큼지막한 한 방이었습니다.

한화 김태균 자신의 2천 번째 출전 경기.

KBO 리그 통산 세 번째로 2천 200안타를 쳐내는 의미 있는 기록까지 세웠습니다.
  • 마운드 비상 속…LG 김현수의 맹타
    • 입력 2020-07-24 21:56:35
    • 수정2020-07-24 21:57:44
    뉴스 9
프로야구 LG의 간판 타자 김현수의 방망이가 뜨겁습니다.

천적 두산을 상대로 홈런 한 개를 터뜨리는 등 타석에서 안타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1회말 LG 선발투수 차우찬, 어깨가 안 좋은 걸까요 한 타자만 상대하고 교체, 마운드엔 비상이 걸렸지만 공격엔 김현수가 있었습니다.

김현수는 1회부터 선제 두 점 홈런을 쳐내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곧이어 3회에도 다시 안타, 오늘 4안타를 몰아치며 해결사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회말 키움 박동원이 큰 타구를 날리는데요,

공이 어디까지 가나요 고척돔 벽 위를 맞히고 그라운드에 떨어집니다.

돔구장이 아니었다면 장외 홈런이었을까요? 정말 큼지막한 한 방이었습니다.

한화 김태균 자신의 2천 번째 출전 경기.

KBO 리그 통산 세 번째로 2천 200안타를 쳐내는 의미 있는 기록까지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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