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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K팝] 비웨사, 남자 고등부 100m 1위
입력 2020.07.24 (21:52) 수정 2020.07.24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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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100m 결승, 부모가 콩고 출신인, 단거리 유망주 비웨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비웨사. 개인 최고 기록인 10초 69로 우승했습니다.

[비웨사/원곡고 2학년 : "생각지도 못했는데 제 기록도 깨고 금메달을 따서 좋아요."]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 호날두 빗나가는 슛 아쉬워 하는 호날두 우디네세 세코 포파나 몸싸움으로 수비수 제압하고 골 2:1로 역전패한 유벤투스, 우승 확정 다음으로 미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의 상대가 정해졌습니다.

타이슨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9월 13일 로이 존스 주니어와 대결한다고 밝혔는데요

존스 주니어 역시 4체급을 석권했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 [오늘의 K팝] 비웨사, 남자 고등부 100m 1위
    • 입력 2020-07-24 21:56:35
    • 수정2020-07-24 21:58:28
    뉴스 9
고등부 100m 결승, 부모가 콩고 출신인, 단거리 유망주 비웨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비웨사. 개인 최고 기록인 10초 69로 우승했습니다.

[비웨사/원곡고 2학년 : "생각지도 못했는데 제 기록도 깨고 금메달을 따서 좋아요."]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 호날두 빗나가는 슛 아쉬워 하는 호날두 우디네세 세코 포파나 몸싸움으로 수비수 제압하고 골 2:1로 역전패한 유벤투스, 우승 확정 다음으로 미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의 상대가 정해졌습니다.

타이슨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9월 13일 로이 존스 주니어와 대결한다고 밝혔는데요

존스 주니어 역시 4체급을 석권했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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