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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20.07.24 (23:47) 수정 2020.07.24 (23:5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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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폭우가 퍼부었습니다.

빗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오면서 지하차도가 물에 잠겼고, 이 사고로 차 안에 있던 할머니와 손녀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얘기가 아닙니다.

2014년 8월, 6년전 일입니다.

그리고 어젯밤, 부산의 지하차도가 또 침수되면서 세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6년이란 긴 시간이 있었는데, 왜 대비가 부족했을까.

안타까운 질문이 계속 맴돕니다.

뉴스라인 시작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강원 영동 집중호우 예보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30에서 5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됐습니다.

계속된 비로 지반이 약해져, 각별한 주의가 예상됩니다.

수사심의위, 한동훈 수사 중단·이동재 기소 권고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에 대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해서만 수사와 기소가 필요하다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결론냈습니다.

공모 혐의를 받고 있는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선 수사를 중단하고, 불기소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프로야구, 26일부터 관중 입장…마스크 착용 의무

모레부터 프로야구에 관람객 입장이 허용됩니다.

전체 관중석의 10% 이내인데,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을 해야 합니다.

프로축구는 다음 달 1일부텁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20-07-24 23:49:24
    • 수정2020-07-24 23:52:54
    뉴스라인
부산에서 폭우가 퍼부었습니다.

빗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오면서 지하차도가 물에 잠겼고, 이 사고로 차 안에 있던 할머니와 손녀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얘기가 아닙니다.

2014년 8월, 6년전 일입니다.

그리고 어젯밤, 부산의 지하차도가 또 침수되면서 세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6년이란 긴 시간이 있었는데, 왜 대비가 부족했을까.

안타까운 질문이 계속 맴돕니다.

뉴스라인 시작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강원 영동 집중호우 예보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30에서 5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됐습니다.

계속된 비로 지반이 약해져, 각별한 주의가 예상됩니다.

수사심의위, 한동훈 수사 중단·이동재 기소 권고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에 대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해서만 수사와 기소가 필요하다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결론냈습니다.

공모 혐의를 받고 있는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선 수사를 중단하고, 불기소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프로야구, 26일부터 관중 입장…마스크 착용 의무

모레부터 프로야구에 관람객 입장이 허용됩니다.

전체 관중석의 10% 이내인데,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을 해야 합니다.

프로축구는 다음 달 1일부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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